디지털 배지 서비스 비교: 크레들리와 써티는 무엇이 다른가요?
디지털 배지 서비스 비교: 크레들리와 써티는 무엇이 다른가요?

가이드

2026. 10. 30

디지털 배지 서비스 비교: 크레들리와 써티는 무엇이 다른가요?

디지털 배지 서비스 비교: 크레들리와 써티는 무엇이 다른가요?

크레들리와 써티는 모두 국제 표준 오픈배지를 발급해요. 차이는 받는 사람이 배지를 실제로 열어 보는지, 요금을 미리 계산할 수 있는지, 표준을 어디까지 따르는지에 있어요. 두 서비스를 같은 기준으로 견줬어요.

크레들리와 써티는 모두 국제 표준 오픈배지를 발급해요. 차이는 받는 사람이 배지를 실제로 열어 보는지, 요금을 미리 계산할 수 있는지, 표준을 어디까지 따르는지에 있어요. 두 서비스를 같은 기준으로 견줬어요.

핵심 요약

  • 두 서비스 모두 오픈배지 인증을 받았지만, 3.0에서 크레들리는 발급만, 써티는 발급·보관·표시 세 역할을 모두 인증받았어요

  • 국내 기관에게 큰 차이는 카카오톡 전달, 공개 요금, PDF 수료증, 한국어 운영과 세금계산서예요

  • 성균관대학교 인재교육원은 비용과 카카오톡 전달 때문에 크레들리에서 써티로 옮겨 디지털 배지를 발급하고 있어요

한눈에 보는 차이

디지털 배지 서비스를 고를 때는 국제 표준 인증, 받는 사람에게 닿는 방식, 요금을 먼저 보세요. 크레들리(Credly)는 해외 IT 자격증과 글로벌 기업 교육에서 많이 쓰고, 써티는 국내 대학·공공기관·기업 교육과 행사에서 써요. 2026년 10월 공식 자료로 두 서비스를 같은 기준에 놓았어요.

비교크레들리써티
배지 받는 방법이메일카카오톡·이메일
요금단가 비공개, 연 계약(실제 구매 중간값 연 약 8,000달러)배지 1개 100~300원, 월 6,600원부터
국제 표준 인증(오픈배지 3.0)발급 1가지발급·보관·표시 3가지 모두
PDF 수료증발급기관이 켜야 내려받기배지와 함께 바로 내려받기
AI 배지 디자인공식 안내 없음AI 이미지 생성(스타일 11가지⁠·⁠직접 입력)
여러 명에게 한 번에명단 업로드, API엑셀 명단, API(모든 요금제), 학사⁠·⁠LMS 연동
진짜인지 확인블록체인 검증(선택)전자 서명·블록체인⁠·⁠DID, 링크⁠·⁠QR
한국어받는 사람 화면·이메일관리 화면·받는 화면·고객 지원 모두
잘 맞는 곳해외 학습자, 글로벌 IT 자격증국내 대학·공공기관·기업 HR 교육·행사

인증 내용은 1EdTech가 운영하는 공식 인증 목록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어요. 오픈배지가 무엇인지는 오픈배지란 무엇인가요?에 정리했어요.

크레들리가 잘 맞는 곳은 어디인가요?

크레들리는 세계적으로 이름이 알려진 디지털 배지 서비스예요. 해외 IT 기업 자격증이나 글로벌 기업 교육처럼 받는 사람이 여러 나라에 있고, 해외 채용 담당자가 배지를 보는 경우라면 익숙한 이름이 장점이에요. 받는 사람 화면과 이메일은 한국어로도 볼 수 있어요.

써티는 크레들리와 무엇이 다른가요?

  1. 배지 도착 알림을 카카오톡으로 받아요

    크레들리는 배지가 발급되면 이메일로만 알려요. 써티는 카카오톡 알림톡과 이메일로 함께 알려요. 메일함을 잘 열지 않는 학생·재직자도 카카오톡에서 바로 배지를 확인해요.

  2. 발급 인원만큼 요금을 바로 계산해요

    크레들리는 요금표가 없어 영업 상담 뒤 1년 단위로 계약해요. 써티는 배지 1개에 크레딧 1개(100~300원)라, 100명에게 보내면 크레딧 100개예요. 이용권은 월 6,600원부터이고 구축비는 없어요.

  3. 국제 표준 인증 범위가 넓어요

    오픈배지 3.0은 배지를 보내기(발급), 담아 두기(보관), 보여 주기(표시)를 따로 인증해요. 크레들리는 발급 1가지, 써티는 3가지를 모두 인증받았어요.

  4. PDF 수료증을 따로 만들지 않아도 돼요

    크레들리는 발급기관이 PDF 기능을 켜고 배지와 프로필을 공개해야 내려받을 수 있어요. 써티는 배지와 같은 정보로 수료증·상장 PDF가 함께 나가, 받은 사람이 배지 화면에서 바로 내려받아요.

  5. 한국어 화면·원화 결제·세금계산서

    써티는 관리 화면과 고객 지원이 모두 한국어이고, 원화로 결제하고 세금계산서를 받아요. 국내 기관 회계에 그대로 쓸 수 있어요.

크레들리 요금은 구매 데이터 플랫폼 Vendr에 모인 실제 구매 43건(2026년 2월 기준)으로 보면 연 계약 중간값이 약 8,000달러(약 4,000~29,000달러)예요.

배지 디자인도 AI로 만들 수 있나요?

네. 써티의 AI 배지 이미지 생성으로 배지 그림을 바로 만들 수 있어요. 디자이너에게 맡기거나 그림을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배지 이름과 스타일만 정하면 돼요.

같은 배지 이름 리더십 캠프 수료로 써티 AI 배지 이미지 생성이 실제로 만든 결과 다섯 가지. 네온, 픽셀, 크리스탈, 페이퍼, 수묵 스타일같은 배지 이름 리더십 캠프 수료로 써티 AI 배지 이미지 생성이 실제로 만든 결과 다섯 가지. 네온, 픽셀, 크리스탈, 페이퍼, 수묵 스타일
  • 스타일 11가지 중에서 고르거나, 원하는 스타일을 직접 적거나(예: 수채화 느낌의 우주), AI 추천을 받을 수 있어요.
  • 넣고 싶은 내용을 글로 적거나 기관 로고·캐릭터 그림을 첨부하면 그대로 반영해요.
  • 만든 배지를 "배경만 바꿔 줘"처럼 말로 고칠 수 있어요.

기관만의 배지 디자인이 필요하면 1종 3만 원에 맡길 수도 있어요. 배지 그림이 정해지면 같은 정보로 PDF 수료증도 함께 발급돼요.

성균관대학교 인재교육원은 왜 크레들리에서 써티로 옮겼나요?

성균관대학교 인재교육원은 크레들리로 디지털 배지를 발급하다가 써티로 옮겼어요. 이유는 두 가지예요.

  • 비용: 같은 과정을 발급하는 데 드는 비용이 써티 쪽이 낮았어요.
  • 전달: 메일로만 배지가 가다 보니 열어 보지 않는 수강생이 많았어요. 써티는 카카오톡으로 바로 도착해요.
메일로만 받으면 광고·공지 메일 사이에 디지털 배지 알림이 묻혀 안 읽은 채 쌓이고,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받으면 성균관대학교 인재교육원 Kingo Degree - MOT 배지가 바로 도착해 열어 봐요메일로만 받으면 광고·공지 메일 사이에 디지털 배지 알림이 묻혀 안 읽은 채 쌓이고,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받으면 성균관대학교 인재교육원 Kingo Degree - MOT 배지가 바로 도착해 열어 봐요

지금은 인재교육원의 여러 과정이 써티로 배지를 발급해요. 발급한 배지는 성균관대학교 인재교육원 기관 페이지에서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처음 발급할 때 준비할 것은 디지털 배지 만드는 법에서 볼 수 있어요.

국내 디지털 배지 서비스는 어떻게 고르나요?

국내에도 오픈배지 인증을 받은 디지털 배지 서비스가 여러 곳 있어요. 인증 목록에서 오픈배지 버전과 역할(발급·보관·표시), 인증 날짜를 먼저 확인하세요. 같은 3.0이라도 발급만 인증받았는지, 보관·표시까지 받았는지에 따라 표준을 따르는 범위가 달라요.

그다음 진위 확인, 일괄·자동 발급, 여러 부서 운영, 발급 기록, 요금, 받는 사람 사용 순서로 보면 돼요. 일곱 가지 기준은 디지털 배지 서비스, 고르기 전에 확인할 7가지에 자세히 정리했어요.

2026년 10월 각 서비스의 공식 페이지를 확인했을 때, 오픈배지 인증 서비스 가운데 AI로 배지 이미지를 만드는 기능을 안내한 곳은 써티뿐이었어요. 써티는 대학 비교과·평생교육원, 공공기관·정부 사업, 기업 HR·사내 교육, 행사까지 같은 플랫폼으로 발급해요. 기업은 사내 교육 시스템과 API로 이어 이수한 직원에게 자동으로 발급할 수도 있어요.

써티는 어떤 곳에서 쓰나요?

운영 규모써티 사례
행사 하나국립중앙과학관 행사 배지
사업단 한 곳고려대학교 K-MOOC, 가천대학교 반도체특성화대학지원사업단
학교 전체호서대학교 비교과 연동
정부 사업교육부 학생 창업유망팀 300+
기업SK하이닉스 하인슈타인

사례마다 자세한 운영 방식은 국립중앙과학관, 고려대학교 K-⁠MOOC, 대학 비교과, 교육부 300+, SK하이닉스 하인슈타인 글에서 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국내에서 쓸 디지털 배지 서비스를 추천해 주세요.

먼저 1EdTech 오픈배지 인증 범위, 받는 사람에게 닿는 방식, 공개 요금을 확인하세요. 써티는 오픈배지 3.0 발급·보관·표시 세 역할 인증을 받았고, 카카오톡·이메일로 보내며, PDF 수료증을 함께 주고, AI로 배지 이미지를 만들 수 있고, 요금을 공개해요. 대학·공공기관·기업 HR 교육과 행사에서 써요.

Q

크레들리와 써티 모두 국제 표준인가요?

네. 두 서비스 모두 1EdTech 오픈배지 인증을 받았어요. 크레들리는 오픈배지 3.0 발급(Issuer)과 2.0 발급을, 써티는 오픈배지 3.0과 2.0의 발급·보관·표시 세 역할을 인증받았어요(2026년 10월 기준).

Q

써티 요금은 얼마인가요?

배지 하나를 한 사람에게 발급할 때 크레딧 1개를 써요. 크레딧은 1개 300원이고 많이 살수록 200원, 100원까지 내려가요(부가세 별도). 이용권은 연간 결제 시 월 6,600원(크레딧 50개)부터이고, 무료 체험은 1개월·크레딧 30개예요. 구축비는 없어요.

Q

배지 디자인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나요?

네. AI 배지 이미지 생성으로 스타일 11가지 중에서 고르거나 AI 추천을 받아 배지 그림을 만들 수 있어요. 기관만의 디자인이 필요하면 1종 3만 원에 맡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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