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2026. 09. 11
핵심 요약
학생 창업유망팀 300+ 출신 팀에게 알럼나이 디지털 배지를 발급했어요
배지에는 팀 이름과 선정 연도, 교육부·한국연구재단·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표기가 들어가요
네트워킹 데이 무대에서 알럼나이 디지털 배지 발대식을 열었어요
학생 창업유망팀 300+란?
학생 창업유망팀 300+는 교육부가 2016년부터 운영해 온 학생 창업 지원 사업이에요. 한국연구재단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함께하고, 학생 창업팀을 발굴해 성장 단계에 맞춰 지원해요. 2026 네트워킹 데이 기사에 따르면 지금까지 약 3,680개 팀이 거쳐 갔어요.
네트워킹 데이와 디지털 배지 발대식
2025년 네트워킹 데이에서는 ‘U300+ 알럼나이 발대식’이 열렸어요. 무대 화면에 알럼나이 디지털 배지를 띄우고, 대표 팀이 무대에서 배지를 받았어요. 300+ 출신 창업팀이 같은 알럼나이 네트워크에 속해 있다는 것을 배지로 보여줬어요.


2026년 네트워킹 데이에서도 인증서와 알럼나이 배지를 수여하는 순서가 이어졌어요(한국강사신문).
알럼나이 배지는 어떻게 생겼나요?
배지에는 ‘학생 창업유망팀 300+’와 팀 이름, 선정 연도와 분야가 들어가요. 아래쪽에는 300+ Entrepreneur Alumni Network 마크와 교육부·한국연구재단·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로고가 함께 들어가요. 받는 팀마다 이름과 연도가 다르게 들어가도록 발급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정부 사업 행사에서도 디지털 배지를 줄 수 있나요?
네. 사업에 참여한 팀이나 사람에게 선정·참여 이력을 배지로 줄 수 있어요. 주최·주관 기관 이름과 로고도 배지에 넣을 수 있어요.
Q
배지에 팀 이름을 넣을 수 있나요?
네. 학생 창업유망팀 300+ 배지처럼 받는 사람마다 팀 이름과 연도를 다르게 넣어 발급할 수 있어요.
사업 참여 이력을 배지로 남겨 보세요
써티 도입 문의
함께 읽어보세요
전체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