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2026. 08. 21
핵심 요약
단계는 3개 안팎이 알아보기 쉬워요. 참여·수료·우수가 기본이에요
단계마다 발급 기준을 따로 적어야 차이가 설명돼요
같은 디자인에 색만 바꾸면 한 묶음으로 보여요
왜 단계를 나누나요?
배지가 하나뿐이면 한 번 참여한 사람과 모든 과정을 마친 사람이 같은 배지를 받아요. 단계를 나누면 받은 사람은 어디까지 해냈는지 보여줄 수 있고, 다음 단계에 도전할 이유도 생겨요.
단계는 어떻게 나누나요?
보통은 참여·수료·우수 세 단계로 나눠요.
| 단계 | 발급 기준 예시 | 이런 사람에게 |
|---|---|---|
| 참여 | 프로그램에 1회 이상 참여 | 처음 경험해 본 사람 |
| 수료 | 전체 회차의 80% 이상 출석, 결과물 제출 | 과정을 끝까지 마친 사람 |
| 우수 | 수료 기준 충족, 최종 평가 상위 10% | 뛰어난 성과를 낸 사람 |
너무 잘게 나누면 받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차이를 설명하기 어려워요. 3개 안팎이 적당해요.
단계마다 기준을 따로 적어요
배지에는 발급 기준이 함께 담겨요. 우수 배지라면 수료 조건과 우수 평가 기준을 함께 적어 두세요. 보는 사람이 두 배지의 차이를 바로 이해할 수 있어요.
실제로는 어떻게 나눌까요?
가천대학교 반도체특성화대학지원사업단은 학업 상위 학생에게 GSE·ISE·ASE 세 가지 배지를 줘요. 사업단 안내 페이지에 배지마다 해당 전공과 선정 조건을 따로 적어 두었어요.
| 배지 | 해당 전공 | 선정 조건 |
|---|---|---|
| GSE | 반도체 특성화 융합전공 | 학점평균 3.0 이상, 해당 전공 21학점 이상, 반도체산업세미나 이수, TOEIC 700 이상 |
| ISE | 반도체특화전공, 반도체특화심화전공 | 학점평균 3.5 이상, 해당 전공 30학점 이상, 반도체산업세미나 이수, TOEIC 700 이상, IAB 심사위원 평가 |
| ASE | 반도체특화심화전공 | 학점평균 4.0 이상, 해당 전공 66학점 이상, 반도체산업세미나 이수, TOEIC 750 이상, P-실무프로젝트 80점 이상, IAB 심사위원 평가 |
단계가 올라갈수록 같은 항목의 기준이 높아지고, 위 단계에만 있는 조건(IAB 심사위원 평가, P-실무프로젝트)이 더해져요. 이렇게 적어 두면 보는 사람도 세 배지의 차이를 바로 알 수 있어요. 사업단 이야기는 가천대학교 사례에서 볼 수 있어요.
디자인은 한 묶음으로 보이게 해요
단계별 배지는 같은 디자인에 색이나 재질만 바꾸면 한 묶음으로 읽혀요. 금·은·동처럼 누구나 아는 순서를 쓰면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단계가 보여요.


써티에서는 어떻게 만드나요?
단계마다 배지를 하나씩 만들고, 각 배지에 기준을 적은 뒤 해당하는 명단으로 발급하면 돼요. 만드는 순서는 디지털 배지 만드는 법에서 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단계는 몇 개가 좋나요?
3개 안팎을 권해요. 받는 사람과 보는 사람 모두 차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Q
한 사람이 여러 단계 배지를 받을 수 있나요?
네. 단계마다 배지가 따로 발급되기 때문에 참여부터 우수까지 차례로 모을 수 있어요.
Q
초중고 활동에도 쓸 수 있나요?
네. 독서·봉사·급수제처럼 단계가 있는 활동이라면 같은 방식으로 나눌 수 있어요.
우리 프로그램의 단계를 배지로 나눠 보세요
써티 도입 문의
함께 읽어보세요
전체 글





